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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들기 비전공자 8개월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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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식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3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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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새로 뜬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다큐,세이브 더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3부작 입니다.이번 작품은 넥슨에서 후원해서제작되어 더욱 의미가 있네요.우연히 알게된 작가님을 통해서EBS에서 제작한 괜찮은 다큐,'게임에 진심인 편'의 제작진이다시 작업한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1부는 한국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개발 1세대를중심으로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업계의 흐름을 다루며,2부는 온라인 게임을 이야기하고 있고3부는 유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 중 2부에서는넥슨 후원의 향기가 많이 나는 것 같았어요.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것은 1부였는데,신검의 전설부터 시작해서하이텔 게제동 시절부터 다루기 때문.다만 별바람님등 당시 전설적인 개발자들이많이 누락된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인터뷰를 딸 수 있는 분들이 현역이거나유명한 분들이다보니 어쩔 수 없었겠지요.2부는 한국 온라인 게임를 다루는데요,역시 NC와 넥슨 중심인 것은 아쉬웠지만정해진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것을다 담을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간은 항상 담아내지 못한 것에만시선이 가는가 봅니다.3부는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는데요,리처드 바틀의 게이머 4분류를 기반으로유명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유튜버나 프로게이머들이 나와서자신의 게임 성향을 말합니다.여기에서 문화심리학자가 설명을 해주는데,게임학자가 아닌 심리학자인 점이살짝 애매한 느낌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아쉬운 부분만 이야기했지만,사실은 감상 전부터 감상 중, 감상 후까지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무엇보다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한국 게임의 역사를 이렇게까지 담아낸 것은충분히 의미있는 작품이니까요.덧붙여서 인터뷰어로 참여한 분들이대부분 아는 분들이라서 반가운 마음도 컸습니다.다들 여전히 잘 지내시는구나 싶기도 했고요,반면 항상 선두에 서는 분들만 조명받고 있는데,그 이하 수없이 많은 노력하는 게임 개발자들이있다는 사실도 항상 기억해주면 좋겠습니다.제 주변에도 존경하고 알리고픈 분들이 많지만,성공작이 없다는 이유로 알려지지 않았거든요.'세이브 더 게임'은 한국 게이머라면한번은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이 가득 담긴교양면에서도 볼만한 다큐멘터리 입니다.지망생 분들이라면 꼭 감상하셨으면 좋겠고,한국 게임을 응원하고 싶은 분들이라면역시 한번씩은 재생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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