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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들기 비전공자 8개월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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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도윤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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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간격으로 계속 보드게임 플레이를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서울에서 화이트님이 오랜만에 놀러 온다고 해서 저도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양쌤님 학원에서 모이기로 하고 저 포함 3명이 모여 보드게임 플레이를 하기로 했네요. ​게임보다 오랜만에 만나서 얼굴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걸로 하려다가 역시 보드게임을 빠질 수 없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게 되었네요. ​먼저 양쌤님에게 제가 갖고 있던 유선, 무선 헤드폰과 이어폰을 소개해 드리고 그 중 2개만 청음해 보셨네요. B&W Px8 과 Pi8. ​양쌤님은 두 제품을 청음해 보고 너무 음질이 좋아 무선 헤드폰과 이어폰이 많이 발전했다고 감탄해 하시더군요. 다만 구입가격을 보고는 너무 고가라는 걸 알고 좌절하게 되었답니다.​일단 초코는 야간 근무를 끝내고 4시간 자고 일어나 치과진료까지 받고 온 덕분에 정신이 메롱한 상태라 처음부터 어려운 게임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가벼운 게임부터 하기로 했네요. ​저는 갖고 온 게임은 푸에르토리코SE, 버건디의 성 SE, 테오티우아칸 디럭스 에디션인데 세 개 다 시간이 좀 걸리는 게임이다 보니 이건 나중에 해보기로 합니다.​처음에는 양쌤님이 추천한 게임을 하기로 했네요.​1월 17일 당진 보드게임 모임참여자: 초코벌레, 양쌤, 화이트, 셜록 플레이 시간: PM 04: 30 - AM 12:45플레이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황금의 땅 엘도라도, 전국: 첫 번째 제국, 버건디의 성 스폐셜 에디션​​황금의 땅 엘도라도 (The Quest for El Dorado)양씸님이 꺼낸 첫 게임은 경주 게임이네요. 맵 상부에서 맵 아래에 위치한 황금 도시 엘도라도까지 달려가는 게임이랍니다. ​덱빌딩 게임처럼 손에 있는 4장의 카드를 이용해 자신의 말을 움직이는데 각 땅마다 지나갈때 필요한 아이콘들이 있어 카드로 그걸 내야 지나갈 수 있네요. 자신의 차례에 이동하면서 남은 카드로 돈이 있다면 시장에서 카드를 구입해서 덱을 늘릴 수 있네요.​움직이다 특정 장소에 도착하면 카드를 얻거나 혹은 카드를 제거할 수 있어 그런 장소를 잘 이용해야 게임을 진행하기 수월해지네요.특히 화이트님이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중반쯤 특정 장소에 들어가 자신의 기본 카드를 죄다 제거하고 이전에 구입한 카드로만 운영하니 앞서 나가던 양쌤님을 맹렬하게 쫓아가더군요.​초코는 너무 많은 카드를 구입한 것 뿐만 아니라 기본 카드를 빠르게 제거하지 못해 덱 순환이 늦어지는 바람에 남들에 비해 2~3턴 늦게 도착하게 되었답니다.​화이트, 양쌤님이 1,2순위로 도착하고 초코만 도착하지 못하고 게임이 끝나게 되네요. ​이렇게 게임을 끝내고 다음 게임으로 무슨 게임을 할까하다가 소장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중 룰을 몰라서 못하고 있던 전국을 잠시 테스트 플레이하면서 룰을 배우기로 합니다.​​​2. 전국: 첫 번째 제국 (Zhanguo: The First Empire)아쉽게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사진을 하나도 찍지 못했네요. 딱 2라운드만 진행하고 종료했답니다.​이것도 카드를 이용해 진행하더군요. 자신의 개인판 위에 카드를 꽂거나 아님 중앙 명령판에 카드를 놓으며 명령을 실행하면 개인판 위에 놓인 카드에 쓰여진 명령이 동일하면 보너스 효과까지 얻어지는 시스템이더군요.​특히 각 지역별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조건과 라운드 종료시 색상별 토큰을 비교해 우세한 사람이 추가 이익을 얻는데 이게 상당히 강력해서 견제를 해야 하더군요.​1라운드에 양쌤님이 3가지 색상 토큰에서 모두 우위를 가지게 되어 얻어지는 이익이 장난 아니라는 걸 보고 2라운드에서는 다들 최대한 견제를 해서 2라운드에서는 각자 색상 1개씩 우위를 점해 이익을 얻었답니다. ​2라운드쯤 되어야 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 시스템을 이해하긴 했지만 이건 초보자가 하기에는 꽤 어려운 게임 같네요. 처음 시작할때부터 자신이 어떻게 나아갈지 미리 설계를 한 상태에서 진행해야 할 것 같은 게임이라 은근 어려운 게임 같네요.​일단 기본 룰은 익혔기 때문에 나중에 집에 있는 밀봉된 게임을 개봉해 정리하면서 룰북을 다시 읽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이렇게 게임을 마치고 셜록님까지 합류해서 저녁을 먹으러 나갔답니다. ​뽁식당이라고 퓨전 양식를 하는 집에 가게 되었네요. 모임 톡방에서 괜찮다고 해서 가게 되었답니다. 리코타치즈 샐러드알리올리오 파스타토봉이 파스타쌈사먹는 피자옥수수 크림 뇨끼1.3파운드 플랫아이언 스테이크​4명이서 든든하게 먹고 나왔는데, 맛은 있지만 양이 적은 것 같아 만약 식성이 좋은 남성 4명이 가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이렇게 다시 양쌤님 학원에 돌아오면서 무슨 게임을 할까 고민하다가 가장 무난한 버건디의 성 SE를 플레이 해보기로 합니다.​​3. 버건디의 성 스폐셜 에디션 (The Castles of Burgundy: Special Edition)​작년 2월에 해보고 이제서야 2번째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네요. 그때와 비슷하게 총 6개의 확장을 넣고 플레이를 하게 되었답니다. ​들어간 확장은 2번 추가 육각 타일, 5번 흰색 성 타일, 6번 여관 타일, 8번 무역로, 그리고 방패와 포도밭 확장을 넣어 플레이하게 되었네요.​오랜만에 하다보니 세팅방법도 잊어버려 룰북 보면서 준비하게 되었답니다.다행히 모두가 같이 세팅을 도와 주었네요. ​룰을 설명하는데 역시 버벅이다보니 양쌤님과 화이트님이 함께 룰북 보면서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기억력이 안좋아 작년에 한 걸 벌써 다 까먹었네요.​양쌤님과 셜록님은 이번에 포도밭 확장을 처음 해보는 거라 궁금해했답니다.​게임에 열중하다 보니 사진은 겨우 2장밖에 찍지 못했네요. 다들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다고 합니다.​특히 양쌤, 셜록님은 버건디의 아크릴 타일에 매우 감탄해하며 정말 사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생겼다고 하네요. 게임 중에 셜록님이 피규어를 옆에 두고 아크릴 타일 대신 피규어로 교체했는데 제가 양쌤, 셜록님 개인 맵의 사진을 얻지 못했네요.​게임은 포도밭 확장에 포도밭을 몽땅 다 채워 엄청난 점수를 얻은 화이트님의 승리. 역시 포도밭 확장이 강력하긴 하네요. 꼴찌는 초코가 되었답니다. 오랜만에 하다 보니 초반에 빠르게 작은 맵부터 채워 점수를 얻어야 하는데 그거에 집중하지 못한 것이 크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2단계부터는 매번 꼴찌가 되다 보니 원하는 타일이나 상품을 제대로 얻지 못한 것이 컸답니다. ​저번에도 순서에서 밀렸는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무엇보다 주사위 운이 너무 안좋았던 것이 크네요. ㅠ.ㅠ 왜 내가 원하는 숫자는 나오지 않고 더블 주사위만 나오는지 저주 받은 똥손이었답니다.​이렇게 게임을 끝마치니 12시 40분이 넘어 얼른 게임을 정리하게 되었네요. 아쉽게 이제 몸이 새벽까지 진행하는 게임은 못할 정도로 체력이 약화되어서 여기서 마무리하게 되었답니다.​모두와 작별 인사를 나누고 화이트님도 서울로 떠나게 되면서 마지막으로 양쌤, 화이트님과 포옹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지면서 이번 모임을 마칩니다.​다음에는 테오티우아칸 풀 확장을 해보고 싶네요. 충청남도 당진시 밤절로 44 동해수산.참치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반촌로 161-3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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